한불문화예술연구소

한불문화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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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ENVENUE  AU CFCSK

Le CFCSK a été créé au sein de l’université Seokyeong, à Séoul en Corée du Sud, dans l’objectif de mener des recherches sur la valeur économique des échanges culturels franco-coréens, d’une part, et de promouvoir ces échanges, d’autre part.

​한불문화예술연구소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간의 경제적 가치와 함께 문화적 교류의 증진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양국간의 문화적 교류와 향연의 장이 되고자 노력하는 연구소가 될 것입니다

최내경교수(연구소장)

서경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교수이자 한불문화예술연구소 소장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에서 학사학위, 서강대학교에서 불어학으로 석사학위, 동대학원에서 언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경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고흐의 집을 아시나요?≫, ≪몽마르트르를 걷다≫, ≪Alain et Pauline≫, ≪À la rencontre des Français et des francophones≫, ≪프랑스 언어학개론≫, ≪바람이 좋아요≫, ≪이야기 프랑스어≫ 등이 있다. 역서로는 ≪모파상의 행복≫, ≪목화의 역사≫, ≪사서 빠뜨≫, ≪별≫, ≪어린 왕자≫, ≪부자뱅이, 가난뱅이≫, ≪샤를 페로가 들려주는 프랑스 옛이야기≫, ≪인상주의≫, ≪나는 죽을 권리를 소망한다≫, ≪비곗덩어리≫, ≪보석, 목걸이≫ 등 다수가 있고, 불역으로는 ≪Le renard mangeur de livres≫가 있다. 논문으로는 <계몽사상을 통해 본 프랑스 문화의 다양성과 대립양상>, <계몽지식인의 문화적 열정: 관념적 추상과 실증적 검증의 균형>, <프랑스 지식인의 역할: 볼테르와 에밀 졸라의 혁신과 저항>, <프랑스적 가치 똘레랑스>, <“Déjà”와 “Encore”의 상(Aspect) 연구> 등 다수가 있다.

마리즈 부르뎅(연구부소장)

프랑스 파리 제1대학 법학과, 프랑스 동양언어문화대학교(INALCO) 한국어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경대학교에서 프랑스어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년 전부터 프랑스어로 공동 한국 문학 번역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향수 어휘집≫, ≪프랑스관용어표현집≫이 있으며, 불역으로는 ≪Talgung≫(서정인의 ≪달궁≫, Le Seuil 2001, 2001년 대산문화재단의 한국문학 공동번역상 수상), ≪La Ville grise≫(현길언의 ≪회색 도시≫, Imago 2013), ≪Les Ombres du lundi≫(김중혁의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Decrescenzo Éditeurs 2014), 현기용의 ≪순희 삼촌≫(2021년 출판 예정) 등이 있다.

박진석교수(책임연구원)

프랑스 니스 소피아 앙티폴리스 대학 문학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서경대학교 한불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프랑스문화와 언어를 강의하고 있다. 프랑스문화와 예술, 멀티미디어프랑스어, 남성연구 등 다수의 강의 경력이 있으며 ≪루소와 말제르브의 서간문연구≫, ≪아프리카의 프랑스어권연구≫, ≪남성연구≫, ≪여성사연구≫, ≪향수 어휘집≫, ≪프랑스관용어표현집≫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김희경교수(책임연구원)

프랑스 프랑슈-콩테 대학교 언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서경대학교 한불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프랑스문화와 언어를 강의하고 있다. ≪향수 어휘집≫, ≪프랑스관용어표현집≫, ≪왜 유럽 5개국인가≫, ≪왜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인가≫ 등의 저역서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프랑스어 시간전치사 depuis의 특성연구>, <고등학교 클러스터 교육과정을 통한 국제이해교육 실천 사례분석과 쟁점>, <par hasard의 담화가치> 등이 있다.